Season - fakeme

  • 상품명 : 2019 F/W Editorial
    • 상품간략설명 : You'll look different with these.
  • 상품명 : Repair the Future
    • 상품간략설명 : 우리는 어느시대보다 빠르게 무너지는 역사 속에 살고 있다. 최신은 한순간에 구닥다리로 변해있으며, 지금처럼 지속적으로 단절된 미래는 이해할 수 없는 신세계를 만든다. 맥락없는 격변 속에 우리가 축적해야 하는 것은 과거라는 가치에 대한 재인식. 이를 통하여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조화로움이다. 그렇게 미래를 고쳐야 한다.
      We are living in the world of revolution. The Rapid changes turn down the newest fashion and everything goes outdated so quck. This transitioning present age consistently breaks the past. The disconnection of the past creats the new world of confusion. We need to recognize the value of the past in this incoherent society. It is future where the past and the present are in harmony. The past repair the future.
  • 상품명 : Super nomal
    • 상품간략설명 : 살아가는 것에 대부분의 위기는 ‘평범한 것을 낯설게 보는 것’에 그 열쇠가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불필요한 자극들을 적극적으로 인식하고 저항해야 한다. 그럼으로 익숙한 모든 것들을 처음 보듯 낯설게 보아야 한다. SUPER NORMAL. 모든 것을 그렇게 보아야 한다. 낯선 여인이 늘 신비하듯, 낯선 삶이 흥미진진하다
      The key of most crisis in living is 'look normal things strangely'. So we must actively recognize and resist unnecessary stimuli. And you have to look unfamiliar with everything you are familiar with. SUPER NORMAL. You should see all this method. A strange life is exciting as a strange woman is always mysterious.
  • 상품명 : Perfect Shadow
    • 상품간략설명 : 그림자는 문화적으로 다양한 은유를 가지고 있다. 그러한 그림자의 부정적인 상징의미까지 포함시켜 자각의 계기로 마주보게 하는 것. 이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완벽한 그림자이다. 자신의 단점을 인정하고 나에게로 포함시키는 것이 자기개성의 과정이라 생각한다.
      Shadows have culturally multiple metaphors. Including the negative symbolic meanings of 'shadow' to face the moment of awareness This is the perfect shadow we think. Recognizing your own shortcomings and including them in me is the process of creating your own personality
  • 상품명 : To be like
    • 상품간략설명 : 눈이 전달하는 시각정보의 양은 너무 방대한 나머지 우리는 시각데이터를 일종의 패턴으로 인식한다. 이는 필연적인 오류를 담보로 하지만 결과가 항상 비참하지는 않다. 없는 것을 보이게도 하며, 평면에서 입체감을 느끼기도 한다. 이 같은 흥미로운 오류 속에서 얼마만큼 비슷하게 감각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으로 이번시즌을 시작한다.
      The amount of visual information delivered by the eyes is so huge that we perceive the visual data as a pattern. This guarantees the inevitable error, but the result is not always miserable. You can see things that are not there, and you can also feel a sense of depth in the flat surface. I start this season with the idea of ​​how much I feel in such an interesting error.